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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시간 | 매치업 (원정 @ 홈) | 원정 선발투수 (유형) | 홈 선발투수 (유형) |
|---|---|---|---|
| 1:35 PM | BAL @ NYY | 카일 브래디쉬 (우완) | 라이언 웨더스 (좌완) |
| 2:10 PM | TOR @ MIN | 딜런 시즈 (우완) | 코너 프릴립 (좌완) |
| 2:20 PM | ARI @ CHC | 브랜든 팟 (우완) | 하비에르 아사드 (우완) |
| 4:05 PM | CIN @ PIT | 레트 로우더 (우완) | 카르멘 믈로드진스키 (우완) |
| 4:05 PM | MIL @ WAS | 토바이어스 마이어스 (우완) | 미첼 파커 (좌완) |
| 4:05 PM | CLE @ OAK | 태너 바이비 (우완) | 제이콥 로페즈 (좌완) |
| 4:10 PM | PHI @ MIA | 앤드류 페인터 (우완) | 맥스 마이어 (우완) |
| 4:10 PM | HOU @ BOS | 스펜서 아리게티 (우완) | 코널리 얼리 (좌완) |
| 6:10 PM | SF @ TB | 로비 레이 (좌완) | 제시 숄텐스 (우완) |
| 7:15 PM | TEX @ DET | 잭 라이터 (우완) | 타릭 스쿠발 (좌완) |
| 7:15 PM | LAD @ STL | 야마모토 요시노부 (우완) | 마이클 맥그리비 (우완) |
| 8:10 PM | ATL @ COL | 크리스 세일 (좌완) | 체이스 돌랜더 (우완) |
| 8:40 PM | CHW @ SD | 드류 소프 (우완) | 마이클 킹 (우완) |
| 9:38 PM | NYM @ LAA | 놀란 맥클린 (우완) | 리드 데트머스 (좌완) |
| 9:40 PM | KC @ SEA | 마이클 와카 (우완) | 로건 길버트 (우완) |
MLB 프리뷰 1경기 애틀 vs 콜로라도
애틀랜타 선발 크리스 세일(좌완, 원정) vs 콜로라도 선발 체이스 돌렌더(우완, 홈)
이번 경기는 선발 매치업만 보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애틀랜타는 베테랑 좌완 크리스 세일,
콜로라도는 99마일 강속구 우완 체이스 돌렌더가 나서는 구조입니다.
두 투수 모두 세부 지표가 좋고, 공통적으로 탈삼진 능력 + 낮은 볼넷률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경기 양상은 조금 다릅니다.
세일은 강한 타구를 잘 억제하는 안정형 좌완 에이스이고,
돌렌더는 구위는 압도적이지만 맞으면 강하게 맞는 고위력 파워 피처입니다.
1. 선발투수 비교
| 항목 | 크리스 세일 | 체이스 돌렌더 |
|---|---|---|
| 팀 | 애틀랜타 | 콜로라도 |
| 투구 손 | 좌완 | 우완 |
| 등판 위치 | 원정 | 홈 |
| ERA | 2.31 | 2.25 |
| xwOBA | .277 | .269 |
| xBA | .200 | .196 |
| xSLG | .342 | .318 |
| K% | 27.7% | 30.0% |
| BB% | 6.6% | 6.9% |
| Whiff% | 26.0% | 29.8% |
| Hard Hit% | 30.2% | 55.7% |
| 평균 타구 속도 | 88.0mph | 91.9mph |
| Meatball% | 7.7% | 9.3% |
| 핵심 구종 | 95마일 패스트볼 + 슬라이더 | 99마일 포심 + 싱커 |
| 투수 성향 | 안정형 좌완 에이스 | 고구속 파워 피처 |
선발투수만 보면 두 명 모두 좋지만, 안정감은 세일 쪽이 조금 더 좋습니다.
돌렌더는 xwOBA, K%, 구속 면에서 더 강렬하지만, **Hard Hit% 55.7%**가 매우 큰 체크 포인트입니다.
반대로 세일은 Hard Hit%가 **30.2%**로 낮아 타구 질 억제력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2. 타선 비교
| 항목 | 애틀랜타 타선 | 콜로라도 타선 |
|---|---|---|
| 핵심 타자 | Matt Olson, Michael Harris II, Drake Baldwin, Ozzie Albies | Edouard Julien, Hunter Goodman, Tyler Freeman |
| 최근 상승세 | Olson, Albies, Dubón | Julien, Goodman, Freeman, Sullivan |
| 최근 부진 | Riley, Acuña Jr., Dominic Smith, Mateo | Tovar, Beck, Karros |
| 장타력 | 더 강함 | 일부 타자 중심 |
| 컨택 안정성 | 타자별 편차 큼 | Freeman 외에는 삼진 리스크 큼 |
| 가장 큰 강점 | 포심 대응력 + 상위 타선 장타력 | Julien/Goodman의 최근 타구 질 |
| 가장 큰 약점 | 중심타선 일부 헛스윙 증가 | 하위타선 부진 + 높은 삼진율 |
| 전체 평가 | 화력 우위 | 부분적 폭발력 |
타선 전체로 보면 애틀랜타 우위입니다.
애틀랜타는 Matt Olson, Michael Harris II, Drake Baldwin, Ozzie Albies처럼 시즌 기대 생산성이 높은 타자들이 많습니다.
특히 올슨은 최근 7일 xwOBA .476, 알비스는 최근 7일 K% **3.3%**로 흐름이 좋습니다.
콜로라도도 무시할 타선은 아닙니다.
Edouard Julien은 최근 7일 xwOBA .431, Hunter Goodman은 최근 HardHit% 71.4%, Barrel% **28.6%**로 매우 위협적입니다.
하지만 콜로라도는 Tovar, Beck, Karros 쪽의 최근 부진이 뚜렷하고, 타선 전체 연결성은 애틀랜타보다 떨어집니다.
3. 매치업 1: 크리스 세일 vs 콜로라도 타선
| 포인트 | 내용 |
|---|---|
| 세일 강점 | 낮은 볼넷률, 슬라이더, 강한 타구 억제 |
| 콜로라도 강점 | Julien, Goodman, Freeman 최근 상승세 |
| 세일이 유리한 이유 | 콜로라도에 삼진 많은 타자가 많음 |
| 콜로라도 득점 루트 | Julien 출루 + Goodman 장타 |
| 위험 타자 | Edouard Julien, Hunter Goodman |
| 예상 실점 | 1~3점 |
세일은 콜로라도 상대로 꽤 좋은 매치업입니다.
콜로라도는 최근 좋은 타자들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삼진 리스크가 큽니다.
Goodman, Doyle, Castro, Tovar 등은 삼진과 헛스윙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세일은 BB% 6.6%, Hard Hit% **30.2%**로 주자를 쉽게 쌓지 않고, 강한 타구도 잘 억제합니다.
그래서 콜로라도가 대량 득점하려면 연속 안타보다는 Julien 또는 Goodman의 장타 한 방이 필요합니다.
기본 예상은 세일 1~3실점입니다.
4. 매치업 2: 체이스 돌렌더 vs 애틀랜타 타선
| 포인트 | 내용 |
|---|---|
| 돌렌더 강점 | 99마일 구속, 30.0% K%, 낮은 볼넷 |
| 애틀랜타 강점 | 포심/싱커 대응 타자 다수 |
| 돌렌더가 유리한 이유 | 애틀랜타 일부 중심타자 최근 헛스윙 증가 |
| 애틀랜타 득점 루트 | Olson, Baldwin, Harris, Albies의 장타 |
| 위험 타자 | Matt Olson, Drake Baldwin, Michael Harris II, Ozzie Albies |
| 예상 실점 | 2~3점 |
돌렌더는 구위만 보면 애틀랜타 타선을 압도할 수 있습니다.
K% 30.0%, Whiff% 29.8%, 포심 99.0마일, 싱커 98.5마일은 확실한 무기입니다.
또한 BB%가 **6.9%**로 낮아 애틀랜타가 쉽게 주자를 쌓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애틀랜타에는 빠른 공을 칠 수 있는 타자들이 많습니다.
특히 Matt Olson, Drake Baldwin, Michael Harris II, Ozzie Albies는 돌렌더의 실투를 장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돌렌더의 가장 큰 약점은 **Hard Hit% 55.7%**입니다.
즉, 맞으면 강하게 맞는 투수입니다.
기본 예상은 돌렌더 2~3실점입니다.
5. 핵심 변수 비교
| 변수 | 유리한 쪽 | 이유 |
|---|---|---|
| 선발 안정감 | 애틀랜타 | 세일이 강한 타구를 훨씬 잘 억제 |
| 구위/탈삼진 | 콜로라도 | 돌렌더 K% 30.0%, 99마일 구속 |
| 타선 전체 화력 | 애틀랜타 | 장타 기대 타자가 더 많음 |
| 최근 상승세 코어 | 비슷함 | ATL 올슨/알비스, COL 줄리앙/굿맨 |
| 하위타선 안정성 | 애틀랜타 | 콜로라도 하위타선 부진이 더 큼 |
| 장타 한 방 변수 | 비슷함 | 양쪽 모두 위험 타자 존재 |
| 빅이닝 가능성 | 애틀랜타 근소 우위 | 돌렌더의 Hard Hit%가 높음 |
| 저득점 가능성 | 높음 | 두 선발 모두 K/BB 지표 우수 |
6. 예상 경기 흐름
| 이닝 흐름 | 예상 |
|---|---|
| 초반 | 두 선발 모두 삼진과 약한 타구로 흐름 통제 가능 |
| 중반 | 애틀랜타는 돌렌더의 실투를 장타로 노릴 수 있음 |
| 콜로라도 득점 루트 | 줄리앙 출루 후 굿맨 장타, 또는 단독 홈런 |
| 애틀랜타 득점 루트 | 올슨/볼드윈/해리스/알비스의 빠른 공 공략 |
| 대량 득점 가능성 | 높지는 않음 |
| 전체 흐름 | 선발 중심의 저득점 흐름 가능성 |
이 경기는 양 팀 모두 초반부터 쉽게 점수를 많이 내는 그림보다는, 선발투수들이 경기 흐름을 잡고 장타 한두 방이 점수를 만드는 흐름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콜로라도는 세일을 상대로 타선 전체가 길게 연결되기보다는, Julien과 Goodman의 장타 변수에 기대야 합니다.
애틀랜타는 돌렌더를 상대로 삼진을 많이 당할 수 있지만, 돌렌더의 높은 Hard Hit% 때문에 실투가 나오면 장타로 바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7. 예상 득점 범위
| 팀 | 상대 선발 | 예상 득점 |
|---|---|---|
| 애틀랜타 | 체이스 돌렌더 | 2~3점 |
| 콜로라도 | 크리스 세일 | 1~3점 |
선발 맞대결 기준으로 보면, 애틀랜타가 살짝 더 득점 기대가 높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콜로라도가 상대하는 세일은 강한 타구 억제력이 좋고 실투가 적은 투수입니다.
반면 애틀랜타가 상대하는 돌렌더는 구위는 강하지만 맞으면 강하게 맞는 리스크가 더 큽니다.
8. 최종 종합 결론
이번 경기는 애틀랜타 근소 우위 + 저득점 성향으로 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세일과 돌렌더 모두 좋은 선발투수이기 때문에, 양 팀 타선이 초반부터 쉽게 터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안정감만 보면 세일이 돌렌더보다 조금 더 믿을 만합니다.
돌렌더는 99마일 구속과 30.0% 탈삼진율이 강력하지만, **Hard Hit% 55.7%**가 너무 큰 변수입니다.
애틀랜타에는 이 실투를 장타로 바꿀 수 있는 Olson, Baldwin, Harris, Albies가 있습니다.
반대로 콜로라도는 Julien과 Goodman이 매우 위험하지만, 하위타선의 최근 부진과 전체적인 삼진 리스크가 큽니다.
세일의 낮은 볼넷률과 슬라이더 운영을 고려하면, 콜로라도가 빅이닝을 만들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선발은 둘 다 좋지만, 타구 억제 안정감은 세일이 우위이고 타선 전체 화력도 애틀랜타가 앞섭니다. 콜로라도는 줄리앙·굿맨의 장타 한 방이 변수지만, 전체적으로는 애틀랜타 근소 우위의 저득점 경기 흐름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